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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운동(두레마을)
1980년 12월, 남양만 내 각 지역, 주민대표 20명이 이화리 본부에 모여 그간 와해상태에 있던 선교활동과 주민활동을 재건하기로 합의하고 '남양만 주민회'를 재조직하였습니다. 1983년 3월, 남양만 주민회는 남양만지역 선교개발사업의 3개년 사업계획을 작성하고 독일 EZE재단의 지원으로 남양만 지역 사회개발 본부를 조직하였습니다. 1983년 6월, 남양만 신용협동조합을 조합원 70명, 자산 600만원으로 부활시켰습니다.

1986년 10월, '제 2차 두레마을'이 시작되었습니다. 제 2차 두레마을은 '한국을 성서 위에' 라는 구호 아래 예수공동체를 지향하면서 소외되고 고통 중에 있는 이웃을 돕는 일, 즉 하나님의 선교에 헌신하는 공동체를 이루어 나가자는 모토 위에 세워졌습니다. 그 이후 두레마을을 중심으로 일어난 공동체운동은 교회 갱신과 사회개혁을 이루는 운동으로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은 북한ㆍ중국 두레마을, 미주 두레, 일본 두레, 두레장학재단, 두레연구원, 두레시대, 학교법인 수곡두레학원, 새생활치유원, 두레복지센터(구리지역 복지센터), 두레유통, (주)두레마을 등으로 발전하였습니다.